2009년 03월 30일
닌텐도 ds 마리오 스페셜
# by | 2009/03/30 21:01 | Nintendo Game | 트랙백 | 덧글(1)
사실 닌텐도 게임중에 루이지가 주류로 나오는 게임은 제가 알기로는 딱 하나 [루이지의 맨션]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마리오의 동생 관계인 루이지가 왜 주류로 안나오는지 생각해볼 관심사 이기도 하죠^^;




마리오의 창시자 미야모토 시게루는 본래 뽀빠이로 캐릭터를 써서 만들려고 했지만 결국 판권을 못따내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특히 미야모토 시게루는 한 환상을 담고 싶어했죠. 뚱뚱한 남자에다 키작은 사람이 어떤 고난을 헤치고 끝내 아름다운 미녀를 얻게 된다는 이 환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했죠. 그리고 나온게 동킹콩 게임입니다.
사실 명확한 답이 안될수도 있지만 제작자인 미야모토 시게루가 왜 루이지를 주류로 안나오는지는 결국은 자신이 제작한 게임속의 게임관이 루이지와 맞지 않다는게 맞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루이지는 어쨋든 키크고 날씬하고 잘생겼(?)으니깐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엄친아(엄마친구아들)로 미녀를 구한다는 것보다는 뚱뚱하고 키작지만 고난을 헤치고 미녀를 구하게 된다는 약간의 남성들의 로망을 담아내기 위해 루이지가 주류로 안나온다고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하나의 생각일 뿐 ^^;)
여기에 대한 명확한 답은 만약에 능력만 된다면 미야모토 시게루한테 직접 물어봐야 풀리겠지만서두요 ^^a

# by | 2009/03/29 18:51 | Nintendo Gam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